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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빨라지는 테크놀로지 확산 속도... '전세계 광범위 서비스 노려라' [AI시대 블루오션]
갈수록 빨라지는 테크놀로지 확산 속도... '전세계 광범위 서비스 노려라' [AI시대 블루오션]
  • 이주희 기자
  • 승인 2021.04.07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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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블루오션을 잡으려는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뉴스1]

최근 테크놀로지가 퍼지는 속도는 매년 빨라지고 있다. 

무형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최신판 등은 스마트폰으로 금세 이용할 수 있다. 하드웨어도 공유 등의 서비스화 덕분에 재빨리 입수할 수 있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퍼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면 서둘러 전세계에 퍼뜨리는 것이 유리하다. 

이전에는 다른 나라에서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을 자신의 나라에 거의 그대로 적용해서 판매했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기 어려워졌다.

선수를 칠 수 없다면 차라리 국내 고유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는 게 낫다. 

이때 필요한 모든 테크놀로지를 국내에서 준비할 필요는 없다. 

세계적으로 일반적이고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서비스와 국내에서 독자 개발한 테크놀로지를 조합하면 된다. 

그리고 그 균형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는 기획자와 설계자의 실력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테크놀로지가 현재 향하는 곳 중 하나는 인간으로, 이미 체내에까지 들어가기 시작했다. 

또 다른 하나는 인간이 없는 장소, 즉 우주나 바닷속, 해저 또는 상공이다.

뉴 테크놀로지는 기존의 에너지산업도 혁명적으로 바꿔나가고 있다. 

최근 미국 내 여러 주들은 2050년까지 100%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목표로 다양한 이행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1]
최근 미국 내 여러 주들은 2050년까지 100%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목표로 다양한 이행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1]

전세계적으로 석탄화력 · 철강 대상의 CCS 플랜트, 소재 산업의 탈이산화탄소 프로젝트가 전개되고 있다.

재생 가능 에너지가 저가화되고 대량 도입되고 있으며, 사업의 모든 것을 재생 가능 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 Renewable Energy 100%의 줄임말' 기업이 급증하고 있다. 

그러자 드디어 석탄 화력과 제철 등을 소재로 한산업에서 '탈이산화탄소'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탈이산화탄소의 비장의 무기는 CCs 이산화탄소 회수 저축이다.  화력 발전소나 공장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그 자리에서 회수하여 저장하는 것이다. 

일본에서도 도마코마이 홋카이도 등 도시에서 CCS의 대규모 검증을 시작했다. 

2030년에는 석탄화력이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실용화된 플랜트를 가동할 가능성이 있다.

 

/ 도움말씀= 현대경제연구원, SK경영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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