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5-16 07:24 (일)
2021.05.16(일)
  • 서울
  • B
  • 경기
  • B
  • 인천
  • B
  • 광주
  • B
  • 대전
  • B
  • 대구
  • B
  • 울산
  • B
  • 부산
  • B
  • 강원
  • B
  • 충북
  • B
  • 충남
  • B
  • 전북
  • B
  • 전남
  • B
  • 경북
  • B
  • 경남
  • B
  • 제주
  • B
  • 세종
  • B
인공지능 분야의 생태계 '혼란'...인재확보가 5년 후 승부의 열쇠
인공지능 분야의 생태계 '혼란'...인재확보가 5년 후 승부의 열쇠
  • 송정미 기자
  • 승인 2021.05.01 0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I 비즈니스 경쟁 [뉴스 1]

"미래 인공지능 시대의 패권을 잡아라!"

파이낸셜 타임스의 기사에 따르면 인공지능 투자 액수, 인공지능 관련 기업 개수, 인공지능 관련 특허 개수를 기준으로 평가했을 때, 미국과 중국, 영국이 인공지능 비즈니스에서 리더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투자 액수, 기업 개수 측면에서 2, 3위인 중국과 영국을 크게 앞서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캐나다는 인공지능 분야의 3대 거장이라 할 수 있는 제프리 힌튼 토론토대학 교수 (토론토대학에서 힌튼의 박사과정 제자였던), 얀 르쿤 뉴욕대학 교수, 요슈아 벤지오 몬트리올 대학교수를 배출했다. 

이렇듯 캐나다는 학술 부문에서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비즈니스에서는 많이 뒤처져 있다.

현재는 미국이 인공지능 비즈니스 경쟁에서 크게 앞서가고 있지만, 앞으로 5년 후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예측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기술 발전의 속도가 너무 빠르고 인공지능이 적용될 수 있는 비즈니스 분야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또한 '인공지능 굴기'를 선언하며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2030년까지 인공지능 비즈니스의 선두에 서겠다는 중국이 무서운 속도로 미국을 따라잡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인공지능 비즈니스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르게 변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갖춘 인재의 유입이다. 

또한 인공지능 비즈니스는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광범위하게 망라되어 있기 때문에 스타트업들에게 유리한 점이 있다. 

단,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 서비스 시장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앞으로도 지배력을 공고히 지킬 것으로 보인다.***

/ 도움말씀= 4차산업혁명연구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