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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복권 당첨?...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AI의 '딥러닝' 미래
인공지능으로 복권 당첨?...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AI의 '딥러닝' 미래
  • 이희길 기자
  • 승인 2021.02.27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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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넘어서는 미래의 AI [뉴스 1]

최근 세계 각국에서 인공지능 연구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인류는 몇 가지 난제에 부딪쳐 왔다. 그 문제들은 '특징표현의 획득'이라는 문제에 집약된다. 그리고 그 문제가 딥러닝이라는 특징표현 학습의 방법에 의해 일부 풀리고 있다는 것이다. 

특징표현 학습의 연구가 진보되면 지금까지의 인공지능의 연구 성과와 합쳐져서 높은 인식 능력이나 예측 능력, 행동 능력, 개념 획득 능력, 언어 능력을 가지는 지능이 실현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커다란 산업적 임팩트를 주며, 지능과 생명은 다른 이야기이므로 인공지능이 폭주해 인류를 위협하는 미래는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보다 군사 응용이나 산업상의 독점 등의 문제가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렇듯 인공지능이 여는 세계는 결코 장밋빛 미래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두운 미래도 아니다. 

인공지능의 기술은 착착 진전되고 조금씩 세계를 풍부하게 만들어 간다. 내일 갑작스럽게 인공지능이 세계를 바꾸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그 기술의 진전을 무시할 수도 없다.

'인공지능의 커다란 비약의 가능성', 즉 복권이 당첨될지도 모르는 미래를 어떻게 파악했을까?

딥러닝이라는 '특징표현 학습'이 인공지능의 큰 산을 넘었다라고 한다면, 이제 그 앞에는 인공지능의 커다란 발전이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 

다양한 산업에서 큰 변혁을 일으킬지도 모르고 장기적으로는 산업 구조의 본연의 자세, 인간의 생산성이라는 개념도 크게 바뀌게 될 것이다.

한편 '냉정히 보았을 때의 기대치', 즉 복권을 사서 평균적으로 돌아오는 금액에 대해서는 어떻게 파악했을까?

아무리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낮게 어림잡았다고 한들 적어도 어느 정도의 많은 산업에서 빅데이터화는 진행될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지금까지 인공지능이 배양해 온 탐색이나 추론, 지식 표현, 기계 학습의 기술이 활용될 것이다. 

적어도 몇 가지 분야에서는 지금까지의 전문가를 뛰어넘는 인공지능의 사용법이 나올 것이다.

이 두 개의 가능성을 생각했을 때, 이 복권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의 미래, 인공지능이 만들어 내는 새로운 사회에 배팅해도 좋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인공지능은 인간을 넘어서는가? 대답은 예스다. 

'특징표현 학습'으로 인해 많은 분야에서 인간을 뛰어넘을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아도 한정된 범위에서는 인간을 초월해 그 범위가 점점 넓어질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살리든 죽이든 사회 전체를 구성하는 우리들 자신의 생각과 몫인 것이다.

정체하는 일본의 산업, 고령화 사회, 실리콘밸리에 압도적으로 뒤지는 정보 기술. 일본이 1980년대 인공지능에 많은 자금을 투자하고, 그것이 인재라는 형태로 확산을 맞이하고 있는 것. 

그 중에서 맞이한 인공지능의 세 번째의 봄. 이 상황도 타개할 수 있다면 그 열쇠는 '인공지능의 활용'이 아닐까?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는 "인공지능으로 인해 이 사회가 어떻게 좋아지는가, 어떻게 하면 새로운 빛을 되찾을 것인가 고민할 시점"이라며 "그리고 인공지능의 현상과 가능성을 정확하게 이해한 뒤에, 인공지능을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 도움말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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