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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사회 문제 해결 열쇠 될까…인공지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효과
산업사회 문제 해결 열쇠 될까…인공지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효과
  • 송정미 기자
  • 승인 2020.10.21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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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뉴스1]
인공지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뉴스1]

인공지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이미 전 세계 여러 기업에서 다양한 사례를 만들어낸 바 있으며 여전히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IT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고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고 있는 스타벅스를 들 수 있다. 스타벅스는 인공지능 기반 ‘가상 바리스타 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했다.

이는 고객이 스타벅스 앱을 통해 음성 명령이나 텍스트 메시지로 가상 바리스타에게 음료를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더 만족스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개인화 고객 서비스 가운데 하나다.

스타벅스의 인공지능 기반 주문은 국내에서도 가능하다. SK텔레콤의 인공지능 ‘누구’ 또는 삼성전자의 인공지능 ‘빅스비’를 통해 음성으로 주문 가능하며 사용자는 스타벅스의 바리스타와 이야기하듯이 취향에 맞게 시럽이나 크림량 등을 조절해 주문할 수 있다.

주차 가능 매장이나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검색할 수도 있다.

제너럴 일레트릭도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활용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사례로 꼽힌다.

GE는 산업 및 소비재 제품 회사에서 ‘디지털 산업’ 회사로 변신했고 2016년에는 소프트웨어 판매로 70먹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GE는 산업 영역에서 사용 중인 각종 디바이스로부터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한다. 가령 공장 간을 사물인터넷으로 연결한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인공지능이 분석한다. GE는 데이터 수집과 분석이 GE의 미래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복합적인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트윈이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이는 컴퓨터에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만들고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컴퓨터로 시물레이션해 결과를 예측하는 기술이다.

디지털 트윈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예측 모델을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제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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