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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 "AI 활용한 맞춤형 패션 추천"...서비스 개편
카카오스타일, "AI 활용한 맞춤형 패션 추천"...서비스 개편
  • 이가영 기자
  • 승인 2020.10.07 12: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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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커머스 모바일 패션 서비스 '카카오스타일' 개편 (카카오커머스 제공) 출처=뉴스1
카카오커머스 모바일 패션 서비스 '카카오스타일' 개편 (카카오커머스 제공) 출처=뉴스1

카카오 패션 콘텐츠·쇼핑 서비스 '카카오스타일'이 이용자 개인의 취향에 맞춘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로 개편돼 재오픈했다.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스타일이 개편 준비를 마치고 정식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카카오스타일은 카카오톡의 더보기 탭과 모바일 웹·앱을 통해 운영되는 모바일 기반의 서비스다.

카카오스타일은 특정 쇼핑몰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인기 패션 아이템과 신상품을 모아서 직접 비교 및 구매까지 한 번에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월 400만명 이상의 접속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개편의 주요한 변화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카카오스타일만의 '개인화 추천 서비스' 출시를 꼽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과거 상품 클릭 정보, 구매 내역, 관심사 설정 등 고객이 카카오스타일을 이용하며 구축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세부적인 상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화 추천 서비스에는 다양한 상황에 따른 알고리즘이 적용돼 이용자에 따라 서로 다른 추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카카오커머스는 해당 기술을 활용해 향후 개인 맞춤 추천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카카오스타일은 서비스 첫 화면을 통해 이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카카오스타일에 접속만 해도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상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본인 취향에 맞는 패션 상품을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다.

카카오커머스는 이번 카카오스타일 개편을 통해 소호 쇼핑몰부터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새로운 트렌드를 동시에 쇼핑할 수 있는 종합 패션 서비스로 변화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스타일 측은 "바쁜 현대인들이 취향에 맞는 새로운 상품을 빠르게 발견할 수 있고, 패션뿐만 아니라 삶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서비스 개편 작업을 수행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하고 즐겁게 쇼핑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 고민해, 카카오스타일에 방문하면 취향에 맞는 상품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는 소비자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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